빌리 아일리쉬의 여러노래들을 듣다가
결국은 듣게 된다는 그 노래.
이 노래 멜로디가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요.
계속 머릿속에 남아서 잔상을 줘요.
가사도 너무 이쁘고
눈동자가 바다인지 바닷속에 눈동자가 있는지
몽환적이고 신비롭기 까지 해요.
함께 신비의 바닷속에 빠져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