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쌍화별곡> 의 공연용 피아노 리덕션 악보입니다.
■ 곡 설명
뮤지컬 <쌍화별곡> 中 천년 신라의 꽃
서라벌 황룡사. 신라의 승리를 축하하는 법회가 열려 모든 이가 김춘추와 화랑을 찬양한다. 그 순간,
“시체 썩는 냄새가 진동하는구나!”
원효의 대범한 외침이 법회를 발칵 뒤집는다.
당장 원효를 잡아들이라는 김춘추의 명에 모두가 혼란하다.
그 때 이를 모두 지켜보던 승려 의상이 원효의 손을 잡고 도망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