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쌍화별곡>의 공연용 피아노 리덕션 악보입니다.
■ 곡 설명
뮤지컬 <쌍화별곡> 中 깨어있으라
승려가 되기로 결심한 원효는 자신의 이름을 ‘새벽’이라는 뜻의 원효로 짓는다.
빛과 어둠이 부딪히는 짧은 순간처럼 죽음이 오는 그 순간에도 새벽처럼 깨어있겠다고.
참된 새벽, 진리의 새벽이 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