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쌍화별곡> 의 공연용 피아노 리덕션 악보입니다.
■ 곡 설명
뮤지컬 <쌍화별곡> 中 새벽이 오네
원효의 설법이 시작되자 백성들의 의심은 눈 녹듯이 사라진다.
위로와 용기를 심어주는 그의 설법에 분황사에 모인 모든 사람들이 매혹된다.
요석도 예외는 아니다. 거침없이 다가와 손에 입을 맞추는 원효에게 요석은 묘한 감정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