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쌍화별곡> 의 피아노 리덕션 악보입니다.
■ 곡 설명
뮤지컬 <쌍화별곡> 中 일체유심조
당나라로 향하던 의상과 원효는 비를 피해 동굴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어둠 속에서 무심코 손에 잡힌 바가지의 물을 벌컥벌컥 마신 원효.
새벽이 되자 그는 자신이 마신 것이 해골의 골수 물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 달콤한 물이 해골물이었다니..‘
진리는 멀리 있지 않았다. 원효는 돌아가겠다며 떠나고 의상은 홀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