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쌍화별곡> 의 공연용 피아노 리덕션 악보입니다.
■ 곡 설명
뮤지컬 <쌍화별곡> 中 무애가
시간이 흘러 서라벌의 저자거리.
한 쪽에선 사람이 태어나고 한 쪽에선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던 원효는 “일체무애인 일도출생사”, 무애가를 부르기 시작한다.
한 편, 파계하고 속인 행세를 하던 원효 앞에 요석의 염주목걸이를 가진 아이가 나타난다. 그의 이름은 설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