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쌍화별곡> 의 공연용 피아노 리덕션 악보입니다.
■ 곡 설명
뮤지컬 <쌍화별곡> 中 그 누가 위로해주나
원효가 해법한 <금강삼매경론>이 밤중에 사라졌다.
그러나 오히려 태평한 원효.
그는 김춘추에게 수레를 마련해 주면 황룡사에 가는 동안 다시 완성하겠다는 말도 안 되는 약속을 한다.
죽음의 폐허 속에서 믿을 것은 원효 뿐.
의상, 김춘추, 그리고 모든 백성이 원효의 설법만을 기다리고,
요석은 사랑하는 그를 그저 멀리서 바라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