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집구석에 나가 봤는데
포근하더라구요 !!!
기분도 좋아서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동생 누나
다 전화도 돌렸는데 다들 포근해져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슬슬 봄냄새가 나기 시작하는거 같아요!!
이번곡은 지금 이맘때의 느낌을 표현 해본 곡이에요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고 쉽게 치실 수 있어요!!
다들 즐거운 연주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