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째 마디 부터 찬양이 시작됩니다~^^
도입부 [예수 나를 위하여] 부분의 코드진행이
찬송가와 다르게 2마디를 코드 구성을 같게 하고,
Bass를 유지하여 긴장감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노래하실 때는 음 잡기 살짝 어려우실 수도 있어여 ㅠㅠ
그럴 경우엔,
F F/A lBb Gm9 으로 바꾸어서 연주하심 좋을 것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