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세상이 줄 수 없는, 세상이 알 수도 없는.
혼자 끄적끄적 쳐보다가 가사와 멜로디에 감동받고는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올립니다.
당신의 오늘이 평안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