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주간입니다.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나에게 질문합니다.
나 역시 돌을 던지고 소리쳤던 사람이 아니었나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합니다.
때로 그 일로 나는 떨리지만
그분은 영광의 길에 올라 우리에게 빛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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