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첼로, 피아노의 삼중주(트리오)로 구성된 악보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는 유재하의 정규 첫번째 음반이자 유고작입니다. 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 하였고 클래식, 재즈 등 여러 장르로 편곡되어 연주되었습니다. 또한 한국의 100대 명반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할 만큼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