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중에 있는 미얀마 시민들이 부르는 찬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한웅재 목사님이 번역 버전을 부르셨죠.
저는 피아노 연주곡으로 편곡해봤습니다.
가사와 곡 속에 아픔과 힘겨운 희망이 내재되어 있어서, 마치 우리 가요 '상록수'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연주하고 기도하는 것뿐이지만, 깊은 염려와 응원을 담아 연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