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편곡하셨지만, 제 나름대로 느낀 감동을 표현해봤습니다.
잔잔하게 예배 전에 연주하셔도, 혼자 조용한 시간에 연주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요청이 있어 A key, Bb key 올렸습니다. 다만 C key 악보의 단순 이조 악보여서 낮은 음역대의 보이싱이 깨끗하지 않을 수 있으니 참고해서 연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