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린 소나기에 여름이 성큼 다가온게 실감나는 하루였어요~ 여러분은 어디에서 여름을 느끼시나요?
영화 기쿠지로의 여름ost 'summer'를 들으면 한 여름 다같이 쪼개먹는 수박의 향이 느껴지기도 하고 시골집 마루에 모기장을 치고 모기향을 피우고 잠을 청하던 어린시절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달려운의 'summer'를 통해 여름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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