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 적 너무 좋아했던 동요에요.
깊은 산 속에 홀로 핀 방울꽃이 참 외롭겠다고 생각했던,
그래서 좀 더 정적인 느낌의 슬픈 노래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음원 찾아 들어 보니 훨씬 밝고 명랑하네요ㅋㅋ
제가 느린 버전, 빠른 버전 다 연주해봤는데
다 잘 어울리니 마음대로 연주하세요~
K-pop만 좋아하고 연주하고 싶어 하는 요즘 아이들..
예쁘고 아름다운 우리의 동요가 잊혀지는 게 안타까워요.
클래시컬한 음악 감성과 동심도 충분히 자극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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