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불후의 명곡에서 소향님이 [홀로아리랑]을 부르시는 것을 듣고 감명 받아서 편곡하게 된 곡이랍니다. 2 Pianos 4 Hands로 편곡 했습니다. 즐거운 연주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