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곡 <별이 되어>
작은 빛을 내는 별과 그리움을 함께 담은 자작곡입니다.
<별이 되어> 가 많은 분들의 손가락을 통해
빛을 전했으면 좋겠습니다.
[Credit 중에서]
...
손에 닿지 않지만
가까이에서 보지 못하지만
빛으로 존재를 알 수 있는 별.
빛이 없어도 환하게 빛나는 별.
어두움으로 가득한 밤하늘이 아름다운 것은
별의 존재, 별빛의 존재 덕분이 아닐까.
나의 음악이 어두운 시간을 걷고 있는 누군가에게, 작은 별빛이 되었으면.
그리움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누군가의 마음에, 위로가 되었으면
2021.8.31. 문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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