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고백과도 같은 이 곡은 오랜 시간 찬송가에 실려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은 찬양입니다.
매우 심플한 편곡을 통해, 심지어 음악에 쓰인 하나의 음표보다 예수님이 귀함을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최대한 공허하면서 공간감이 느껴지도록 페달을 활용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