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마주하기 어려운 행운이
너와 길 잃을 수 있다면
오히려 기꺼이 헤매고픈 밤이야
나에게 너를 맡겨볼래 🍓🌙
여러분이 지금 가고자하는 길이 어디인지, 너무 깜깜해 보이지 않더라도 옆에 함께 있어줄 수 있는 벨라앤루카스가 될게요. 맞잡은 서로의 손으로 저에게 여러분을 맡겨보세요. 혼자가 아니니 더는 두렵지 않을거에요.
#IU #strawberrymoon #아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