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11시 58분쯤부터 연주를 시작해서 새해를 맞이하는 재밌는 연주 이벤트를 구상해봤습니다.
'올드 랭 사인'(Auld Lang Syne, 석별의 정)의 발라드 연주에서 '설날'(까치 까치 설날은~)의 경쾌한 셔플 연주까지.
쉽고 재밌습니다.
연말 연초 연주회로 기획해보세요.
물론 독립적으로도 연주가 가능하도록 악보 편집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