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그 페르귄트 모음곡 중 [아침의 무드]를 활용하여 편곡하였습니다~
멜로디 1은 플릇,
멜로디 2는 바이올린을 생각하며 만들어서,
멜로디 1엔 트릴이 많이 나옵니다
은혜로운 연주하시고,
2022년도는 더더 행복한 일들 가득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