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엘 PianoLife입니다.
오늘은 팔꿈치곡으로 잘 알려진 존 슈미트의 All of me의 악보를 제작했습니다.
중간에 마이너 부분을 창작해서 넣어보았어요 :)
곡이 워낙 빠른 데다가 편곡도 쉽지 않게 되어서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이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