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에튀드 Op.10의 3번 입니다. 이 곡을 작곡하며 쇼팽은 “이토록 감미로운 멜로디는 내 생애 처음이다“라는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이별의 곡’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쇼팽의 에튀드 중 느린 멜로디를 가진 몇 안되는 곡입니다. 느린 곡에 담긴 감정과 화성이 매우 아름다워요.
이건 쉬운 버전 2가지 중 쉬운(초급)버전입니다. 그럼 모두 행복한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