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한 스스로의 모습을 '좀비'에 비유한 곡이죠.
코로나 시국에 더더욱 와닿는 가사이기도 하구요😔
특히 '나만 이런건 아닐까..' 하는 울적한 기분이 들 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어줄 곡이 아닐까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