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델이 작곡한 찬송가 '기쁘다 구주 오셨네' 를 피아노 솔로 곡으로 편곡한 것입니다.
제가 몸 담고 있는 교회의 봉헌시간(2분)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중후반부에 난이도가 약간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