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영화 '미녀와 야수 OST' 중 특히 멜로디가 너무 아름다운 곡이니, 피린이 버전도 아름답게 연주 가능합니다!
옥타브 표기와 임시표의 개념을 이해하신다면, 바이엘 3권부터 무난하게 가능할 거에요. 또한, 피아노를 처음 배우는 분들을 위하여 난이도를 아주 쉽게 만들어보았으니, 완전 기초과정을 조금이라도 이해하신 분들은 연주가 가능할 거에요.
다양한 느낌의 연주를 위해 피린이 버전은 다장조 악보와 함께 그나마 제일 쉬운 키인 사장조 악보를 같이 첨부해놨어요. 다장조의 연습이 끝나신 분들은 사장조로 넘어가주셔도 되고요, 이거슨!! 선택사항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