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니30번 수준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반주패턴공부하기 좋습니다.
멜로디가 묘해요.
음악감독이 수학을 친근하게 표현하기 위해 파이송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원주율 파이로 멜로디를 만들었다는 발상이 재미있네요.
수학으로 말하는 동화같은 영화
'답을 맞히는거보다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한거야' 정말 멋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