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저스틴 비버의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데요, 그 영향으로 세상을 떠난 사람을 향한 그리움을 노래하고 있는 곡입니다.
노래가 참 좋아요~ 그럼 즐거운 연주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