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집의 녹물 문제로 갓난 아기와 아내를 지방 처갓집에 맡겨 놓고
저는 직장때문에 주말에만 가족에게 갈 수 있었습니다.
미흡한 주거문제로 인한 자책감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으로 얼룩진
그 시절의 마음을 피아노로 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저의 조촐한 음악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6HVvbaWD_RcgmAosfOmnNA
저의 조촐한 대표곡 : https://www.youtube.com/watch?v=OrGQ7uUty2Y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