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실용음악과 작곡 전공 이하루, 클래식 피아노 전공 혜은이 함께 작업을 하여 만든 '봄날, 벚꽃, 그리고 너'의 연탄입니다. 본래 피아노 솔로곡이었던 노래를 연탄으로 편곡해봤습니다. 다 지나간 봄날에 봄을 추억하며 들으시면 좋겠습니다. 5월에 맞이하는 봄날을 만끽하세요.
초급자라면 조금 더 연습해서, 중급자라면 일주일 안에도 전부 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 입니다. 친구와 함께 피아노를 치고 싶으셨던 분이라면 이 악보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