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 단계에서도 도전해 볼 수 있도록 기존 악보를 C Major로 바꾸고 쉽게 만들어보았습니다. 원래 반복음은 손가락을 바꿔가며 치는 것이 좋지만, 제 경험상 아이들은 번호 바꿔가며 치는걸 더 어려워해서 같은 번호로 넘버링을 해놓았습니다. 어느정도 능숙해지면 번호를 조정하거나, 부분부분 양손이 3도 화음으로 칠 수 있도록 난이도를 바꿔가며 응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 연주곡으로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