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경쾌한 곡이지만, 옛 추억을 소환해 내면서, 이상하리만큼 감성돋는 곡이지요.
여행의 흥분과 비행기를 처음 타보는 설레임에 가득찼던 어린 시절들.
그때의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음악입니다.
이제 다시는 라이브로 들을 수 없음에 너무 아쉽지만요,
그래도 그 사람을 기억할수 있는 음악이 있음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