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새벽예배 주간 찬양으로 이 찬송가를 부르며 가사에 큰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피아노 솔로를 위해 편곡한 연주를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내 영혼은 언제나 평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