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이름 악보는 아니지만 아주 어렵지는 않은 자장가에요.
우리 아기가 잘 잤으면 하는 마음으로 잔잔하고 편안하게 들리도록 만들었는데
만들다보니 욕심이 생겨서 곡이 좀 길어졌네요^^;
다음에 초급 버전의 계이름 악보로도 만들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