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를 먼저 하고 채보를 했습니다.
교회에서 합주로 연주했었는데, 그 때의 느낌을 살려서 다시 편곡해봤습니다.
리듬은 삼바로 했고, 중간중간에 애들립을 넣어봤어요.
처음에는 리듬이 복잡해서 어려울 수 있으나, 익숙해지면 재미있게 연주하실 수 있을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