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아노 치는 시엘입니다!
이번 곡은 듣는 순간 봄과 초여름의 탁 트인 벌판이 느껴지는
'정승환'님의 '언제라도 어디에서라도' 입니다!
즐겁게 연주해주시고 궁금하신 점은 꼭 댓글 달아주세요!!
곡 안에 등장하는 피아노를 비롯한 다양한 요소를
피아노 한 대로도 풍부하게 표현하고 느껴볼 수 있도록
웅장하게 연주한 버전입니다 :)
악보 속에 꾸밈음, 임시표, 박자, 화음 등 다양한 표현이 있습니다!
한 번에 직관적으로 곡을 풀어나가긴 어려울 수 있어서
전체적인 난이도는 어려움에 두었지만,
개인의 취향별로 화음을 가감하셔서 더 자유로이 연주하셔도 좋습니다.
처음엔 8분의 12박자가 낯설게 느껴지실 수 있는데요!
4분의 4박자를 1박에 8분 음표를 3개씩 (셋잇단음표) 연주한다고
생각하시면 훨씬 수월하게 떠올리실 수 있을 거예요.
* 저는 12/8을 이해할 때 '버스커버스커'의 '여수 밤바다'가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박자에 어려움을 느끼신다면 한번쯤 꼭 들어보세요 :)
ex. 둥둥둥(셋잇단음표)x4 =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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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은 매주 토요일에 업로드 됩니다.
- 주로 청음으로 연습 및 녹음하고있으며, 포핸즈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 솔로 계정 : [Ciell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user/Ciely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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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하는 피아노 : 야마하 P-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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