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듀엣 곡입니다. 영상의 편곡은 Gm-key 이나, 오보에 악기 음역에 어울리도록 Am-key로 편곡했습니다. 관악기의 특성을 고려하여 첼로편곡과는 조금 다르지만 느낌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