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 6番目の驛 (여섯번째 역) (손번호, 페달 포함) by Meuphonia
치히로가 기차를 타고 제니바를 만나러가는 장면은 너무 인상깊어서 계속 떠올라요.
그 때 흘러나온 이 곡, 저는 듣는 순간 숨이 턱 막히면서 눈물이 났답니다.
연습시 참고하시라고 제가 사용한 핑거링, 페달링, 리허설넘버 표기했습니다.
제가 쓰는 번호가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핑거링 없는 버전도 같이 올립니다.
그럼 즐겁게 연주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