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치행의 엔딩과 찰떡같이 어울리는 곡 '언제나 몇 번 이라도'입니다.
OST중 유일하게 히사이시 조의 곡이 아닌 기무라 유미의 곡 이네요.
저는 작곡가 분이 리라를 연주하며 직접 부른 버전을 참 좋아라 합니다.
연습시 참고하시라고 제가 사용한 핑거링, 페달링, 리허설넘버 표기했으며,
제가 쓰는 번호가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핑거링 없는 버전도 같이 올립니다.
그럼 즐겁게 연주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