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피아노를 배우지 않았어도 다들 조금씩은 흉내 내보는 곡이죠.
그래서 다들 엔딩을 모르는ㅋㅋㅋㅋ
쉽게 칠 수 있도록 악보화 시키면서
솔로 부분도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어요.
솔로 부분을 뺀다면 초급부터 중급까지 다양하게 연주할 수 있는
활용도 200%의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