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악보를 원하는 분들이 계셔서 "영원히 주님과(永遠にあなたと) "라는 찬양 올립니다.
이 찬양은 앞서 설명드린대로 "더 원합니다", "예수 우리들의 밝은 빛", "누구도 본 적이 없는", "그날에 온 열방 일어나" 등 수많은 히트?찬양을 작곡한 '나가사와 타카후미(長沢崇史)' 목사님이 작곡한 곡으로 시편의 다윗의 고백을 토대로 만들어진 곡입니다.
모든 것을 소유한 왕이었지만 성전의 문지기로 살고자 했던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
'내 평생 주의 전에 거하며 그 아름다우심을 바라보기 원한다'던 그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길 바라며, 이 찬양을 통해 잠시나마 우리의 소원을 그와 같게 해달라고 주님께 아뢸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 찬양을 통해 주님의 임재와 평안을 경험하시길 바라고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