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하는 ‘니지(무지개)‘. 어른이 들어도 애틋하고, 그래도 상냥하고, 굉장히 훈훈합니다.
원곡을 깨지 않도록 하면서 아이답지 않게 어른들이 느끼는 ‘무지개’를 표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울림도 바꾸고 재해석했습니다.
멜로디 이외에도 멜로딕하게 하고 싶었기 때문에 어떤 성대도 더 부를 수 있도록 템포는 원곡보다 느립니다.
80표기로 했지만 부르고 싶은 템포로 연주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