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어떤 분이 찾으시길레 올립니다.
상태가 좀 구리긴 한데 그래도 읽는데 큰 문제는 없을거에요ㅋㅋ
들은 바로는 작곡가가 입양보냈던 딸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쓴 곡이라던데, 뭐 확실하진 않구요.
그런 썰이 있을만큼 아련하면서도 설렘이 가득한 분위기를 가진 곡입니다.
저작권 문제 있을시 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