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김길범 Augustine의 일곱 번째 오르간 묵상곡입니다.
저녁 산책로에서 바치는 기도와 명상,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그 무엇을 오르간 곡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내 영혼이 주를 찬송하며
나를 구하신 하느님께 내 마음 기뻐 뛰노나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