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김길범 Augustine의 여덟 번째 오르간 묵상곡입니다.
이 곡은 김대건 신부님께서 라파엘호를 타고 떠나는
그 순간을 동기(motif)로 하고 있습니다.
걱정과 두려움보다는 담대함과 설렘을 생각했습니다.
한국 교회의 큰 기둥이신 성 김대건 신부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