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김길범 Augustine의 아홉 번째 오르간 묵상곡입니다.
혹독한 겨울 추위가 물러가고, 개울가에는 아직 살얼음이 있지만,
그래도 조금씩 솟아나는 생명의 따뜻한 기운을 담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