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김길범 Augustine의 열두 번째 오르간 묵상곡입니다.
인생은 실수와 실패가 디폴트라는 것을 깨닫고 나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도 받아들이는 것이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시작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것이 당신 것이오니 당신의 뜻대로 하소서.’
성 이냐시오 기도문 中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