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김길범 Augustine의 열세 번째 오르간 묵상곡입니다.
젊은이를 위한 고백미사 中 ‘하느님의 어린양’을
오르간 묵상곡으로 편곡하였습니다.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