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현재 마피아 악보숖과 함께 하는 아티스트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일 아티스트로는 국내 최대 구독자를 보유한 감성의 마술사 JayM(제이엠)
☆ 피아노 곡으로 멜론 실검 1위의 아성 심재윤(Zeyun)
☆ 국내 최고의 연탄곡(듀엣곡) 전문 피아노 그룹 The Serendipity(더 세렌디피티)
☆ 도회적 낭만을 음악으로 풀어낸 아티스트 악토버(October)
☆ '황야를 달리다'의 주인공, 떠오르는 작곡가 겸 연주자 하은지
☆ 피아노에 시를 담은 아티스트 피아노포엠
☆ 한국 1세대 재즈/뉴에이지의 거장, 김광민
☆ 한국 뉴에이지의 독보적 감성 전수연
☆ 최신 가요를 가장 쉽게 연주할 수 있도록 탈바꿈시키는 아티스트 그룹 모시카(MOSICA)
☆ 애니메이션, 마라시 음악의 국내 최강자 카키무키
☆ 최신 가요를 가장 피아노 음악에 적합한 형태로 재탄생시키는 피아노하트
마피아에서는 국내 피아노 음악 분야를 이끌어가시는 아티스트 분들을 각각 개별적으로 컨택, 계약을 진행함으로써,
다른 어떤 사이트나 시스템보다도 아티스트 분들께 많은 수익이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아티스트의 노력이 충분히 보상받아야만 좋은 음악이 지속적으로 만들어지고,
한국 피아노 음악이 더 발전할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여타 악보 사이트에서 악보를 구매할 경우 원작곡자 아티스트에게는 70원도 채 가지 않지만,
마피아에서는 원저작자 아티스트에게 그 수십 배가 돌아갑니다.
비록 여전히 악보를 돈을 주고 구매한다는 것에 대해 아쉬워하시는 분들께서 계시지만,
좋은 악보에 들어간 아티스트 분들의 피나는 노력에 대한 자그마한 대가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일상에서 1,000원, 2,000원은 금방이지만,
아티스트 한 분 한 분께는 중요한 생계의 기반이고,
그렇게 구매한 악보는 평생 특별한 '내 곡'이 되는 것이지요 :)
마피아는 추가적으로도 좋은 피아노 아티스트 분들을 마피아 악보숖 아티스트로 모시고자 계속 컨택해 나가고 있으며,
김요셉님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외부 채널보다는 마피아 내부에서 적극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시며 연주 영상과 악보를 업로드하시고 나름의 팔로워층을 차근차근 쌓아가시는, 그러면서 동시에 음악성과 대중성, 훌륭한 악보 퀄리티 등을 겸비하신 그런 마피아 분들을 악보숖 아티스트로 모실 예정입니다.
따라서 앗! 나도 아티스트이고 악보도 만들었는데 아직 연락이 안 온 건가? 하는 아티스트 분이 계시다면, 마피아에서는 조용히 지켜보고 있고 위 내용과 같은 충분한 요건이 갖춰졌다고 판단될 때 개별 연락드릴 것입니다 :)

